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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협 50개 회원사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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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116.♡.203.13) 작성일08-01-04 15:57 조회3,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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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국지역신문협회 회원사 설문조사 분석 결과


지역주간신문들은 한시법인 지역신문지원특별법을 일반법으로 개정해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데 대체적으로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신청할 계획이 없거나 검토해 본 적이 없다는 의견도 많아 우선지원 대상 선정기준 등 제도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전국 50개 회원사(오프라인 46, 온라인 4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지역신문지원특별법을 일반법으로 개정해야 한다고 답한 신문사가 30개사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특별법 개정에 반대(9개사)한다거나 모르겠다(11개사)고 답한 신문사가 20개사로, 특별법의 실효성에 대한 반대여론도 적지 않았다.

또 향후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신청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있다’라고 답한 신문사가 31개사로 가장 많았고, ‘없다’고 답한 신문사(8개사)와 ‘검토해 보지 않았다’(11개사)고 답변한 신문사도 모두 19개사나 됐다.

전지협 회원사 현황조사에서는 설문에 응한 50개사 중 32개사가 법인, 18개사가 개인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으나 개인사업자 중 5개사는 법인으로 전환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발행주기는 주간 30개사 격주간 16개사 인터넷일간 4개사로 나타났으며, 신문판형은 터블로이드 배판(대판)이 35개사로 우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회원사별 상근 임직원 수는 평균 4명, 해당지역별 지역주간신문(인터넷매체 포함) 수는 평균 4개사로 각각 나타났다.

지역신문 발전 전망에 대해서는 ‘나아질 것’(24개사)이라는 답변과 ‘어려울 것’(22개사)이라는 답변이 팽팽해 지역신문 발전 가능성을 전망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조사대상 : (사)전국지역신문협회 50개 회원사(오프라인 46, 온라인 4)
                  조사기간 : 2007년 11. 5~12. 17
                  조사방법 : 설문조사 질의.응답
                  표본오차 :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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