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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지역신문협회 대구경북협의회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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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처 (112.♡.219.132) 작성일15-05-29 09:50 조회4,0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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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정비, 새출발 다짐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대구경북협의회(협의회장 백옥현) 임시총회가 5월 21일 성주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전국지역신문협회(이하 전지협)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해 이형연 총무부회장, 조충길 서울협의회장, 서영태 대전충남협의회장, 김석태 부산경남협의회장, 윤여천 사무총장 등 중앙회 임원진과 대구경북협의회 소속 회원사 40여 명이 참석했고, 성주군에서도 김항곤 군수를 비롯해 이성재 군의장, 백철현 부의장 등이 참석해 협의회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성주군을 찾아 준 협의회 회원사들에게 김항곤 군수는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지자체의 발전 욕망에 대해 지역신문사에서 방향을 잘 잡아 주어야 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고민하는 언론사가 지역발전의 큰 원동력이다”며 지역 언론의 중요함에 대해 언급하며 날로 발전하는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가 되길 기원했다.

이성재 군의장과 백철현 부의장 또한 성주를 방문해 주신 회원사 대표님들께 환영의 말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언론이야말로 꼭 필요한 지역언론”이라며 “칭찬하는 언론사가 되어 더 한층 성숙되고 발전되는 협의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롭게 재정비해 도약을 꿈꾸는 대구경북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늘 응원하겠다”며 “기본 언론인으로서의 자세 또한 잊지 않고 알권리 충족과 함께 할말은 하는 언론사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백옥현 협의회장은 “이번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좀 더 원활한 협의회 발전방향과 회원사 상호간 정보교환은 물론 활성화 방향을 강구하는 새로운 촉매역할이 되었으면 한다”며 “각 지자체마다 순회방문을 통해 지역별 회원사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임시총회는 ▲협의회 임원 개편 건 ▲도청 출입기자 영입의 건 ▲협의회 운영 및 활성화 방안 건 ▲단체 광고 수주의 건 ▲전지협 창립기념식 관련 수상자 선정의 건 등에 관해 논의했다.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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