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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 임시회의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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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12.♡.219.132) 작성일16-05-24 12:13 조회2,3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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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대구경북협의회(협의회장 백옥현)는 5월 13일 경북제일신문 주관으로 구미 삼성전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해 심원환 삼성전자 부사장이 참석해 대구경북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지역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또,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들이 있다”며 “두 말을 합치면 ‘지역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전지협의 활동을 통해 지역의 많은 언론들이 독자들에게 더욱 신뢰받고 나아가 지역발전을 견인하는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언론의 중요함에 대해 언급하며 날로 발전하는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가 되길 기원했다.

심원환 삼성전자 부사장은 환영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언론이야말로 꼭 필요한 지역언론”이라며, “칭찬하는 언론사가 되어 더 한층 성숙되고 발전되는 협의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백옥현 협의회장은 “이번 임시총회를 시작으로 좀 더 원활한 협의회 발전방향과 회원사 상호간 정보교환은 물론 활성화 방향을 강구하는 새로운 촉매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각 회원사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 모색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협의회 운영의 건, 협의회 임원진 구성의 건, 도청 출입 기자 영입의 건, 단체 광고 게재의 건, 협의회 정기회의 및 장소의 건, 전지협 창립기념식 관련 수상자 추천의 건 등에 관해 논의했다.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 공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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