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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협, ‘제14회 지역신문의날’ 기념식 오는 6월3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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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112.♡.219.132) 작성일17-05-18 11:29 조회8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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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중앙회장 김용숙․이하 전지협)는 ‘제14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오는 6월 30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키로 했다.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하는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시상하는 ‘의정·행정대상, 지역신문대상 등 각종 수상 후보자를 5월 30일까지 전국 17개시․도 협의회에서 추천받아 1차 심사를 마친 뒤, 중앙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한다. 이에 따라 전지협 중앙회는 5월 17일 오전 11시 중앙회 회의실에서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전국 시·도 협의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하고, 새 정부의 조각(組閣)이 마무리되는 데로 문재인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면담도 추진키로 했다.

이날 연석회의 안건 토의에서 협회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회원사의 보도파워를 더욱 높이기 위한 방안과 한인동포 해외 지역신문협회와의 업무협약 추진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김용숙 중앙회장은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지역신문의 날과 ‘지역신문대상’ 시상은 정권이 바뀌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어느 해보다 의미 깊은 기념식이 될 것”이라며 “각 시도협의회에서는 수상후보자 추천에서 공정하고 엄밀히 심의함으로써 수상자나 협의회 및 협회가 언론단체로서의 품위에 손상이 가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중앙회의 전체 심사에서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과 시상식에는 국회의장, 각 정당 대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서울시장, 시․.도지사를 비롯해 전국적인 수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신문대상 수상 부문은 ▲지역신문대상 ▲자랑스런기자상 ▲의정대상(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의원) ▲행정대상(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모범공무원대상 ▲문화예술대상 ▲사회봉사대상 등이다. 후보자 추천은 전국 17개 시․도 협의회나 (사)전국지역신문협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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